한국일보

각계 신년인사 2

2022-01-03 (월) 07: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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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신년인사 2

줄리 원 뉴욕시의원

“주류사회에 한인 위상 알리는데 주력”
■줄리 원 뉴욕시의원
2021년은 코로나 19로 많은 이들에게 슬픔과 절망을 안겨준 한 해였습니다. 저 역시 부모님이 직장을 잃으시며 힘든 시간을 보내셨기에 한인 이민자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절실히 겪었습니다. 올해는 제가 4년 임기의 시의원 활동을 시작하는 첫 해입니다. 주류 사회에 한인 커뮤니티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호랑이의 힘찬 기운으로도약하는 한해 기원”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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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2022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임인년, 검은 호랑이 해라고 합니다. 힘들었던 지난 일들은 멀리 보내시고, 호랑이처럼 힘찬 기운으로 크게 도약해 계획하는 일들을 성취하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한 해의 첫 시작을 열며, 새로운 도전과 목표를 세우는 시기입니다.
코로나19 위기 속 건강하고, 내내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뉴저지 한인사회 새시대 여는 한해되길”
■이창헌 뉴저지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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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헌 뉴저지한인회장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에서도 우리 함께 고난을 극복하고 뉴저지 한인사회의 새 시대를 여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초의 한인 2세 뉴저지한인회장으로서 뉴저지한인회가 동포사회의 진정한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게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 한인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위기속에서 더욱 하나된 커뮤니티 힘 보여줘 감사”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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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2022년 새해를 맞아 한인 커뮤니티가 보내주신 관심과 신뢰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와의 기나긴 전쟁이 계속된 2021년 한해 위기 속에 더욱 하나된 한인 커뮤니티의 힘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그렇듯 저는 우리 지역사회가 필요한 사항들이 해결될 때까지 끊임없이 싸우고 일하겠습니다. 희망의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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