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빈뉴욕,‘라 요나다’에 21만달러 상당 방역물품 전달

2021-12-31 (금) 07:49:19
크게 작게
에빈뉴욕,‘라 요나다’에 21만달러 상당 방역물품 전달

[사진제공=뉴욕한인회]

글로벌 뷰티회사인 에빈뉴욕(대표 존 박)이 30일 퀸즈 플러싱 푸드 팬트리인‘라 요나다(La Jornada)’에서 방역물품 전달식을 갖고 21만 여 달러의 손세정제와 페이스쉴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에빈뉴욕이 뉴욕한인회에 지역사회 기부 의사를 전해와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이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과 연결,‘라 요나다’에 기부키로 결정한 것이다. 찰스 윤(왼쪽 두번째) 뉴욕한인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