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6가정에 각각 500달러씩 전달
2021-12-31 (금) 07:47:11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 지난 28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은 히스폐닉계 3명, 아시안계 2명, 한인 1명 등 총 6가정에 각각 500달러씩 총 3,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들은 재단 및 뉴저지한인회 등을 통해 도움을 호소한 소외계층이다. 변종덕(오른쪽 세번째부터) 21희망재단 이사장과 미쉘 송 뉴저지한인회 수석부회장이 기금을 전달한 뒤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