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심 뉴욕시 민사 가정법원 판사 재임명
2021-12-31 (금) 07:11:54

조나단 심(사진)
조나단 심(사진) 뉴욕시 민사 가정법원 판사가 재임명됐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 23일 조나단 심 판사 등 12명의 판사를 임명 및 재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달 1일부터 1년간이다.
지난 2018년 뉴욕시 민사법원 판사로 임명된 조나단 심 판사는 올바니 뉴욕주립대(SUNY)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같은 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가정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다. 한편 이날 새롭게 임명된 형사법원 판사는 4명, 민사법원 판사는 7명, 가정법원 판사는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