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엠디’ 뉴욕시 전역 31곳 운영 임시중단
2021-12-30 (목) 08:11:11
조진우 기자
응급치료업체인 시티엠디(CityMD)가 뉴욕시 전역 31곳의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시티엠디는 29일 “뉴욕시 내 지점 20곳을 비롯해 뉴저지 5곳, 롱아일랜드 4곳, 웨체스터 카운티 2곳 등의 운영을 임시 중단하게 됐다”면서 “운영 재개 일시는 정해진 바 없으며 확정되는 대로 공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운영 중단 지점은 퀸즈의 경우 서니사이드, 레고팍, 코로나, 디트마스, 우드헤이븐 등이며 전체 명단은 홈페이지(www.citymd.com/citymd-temporary-closur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결정은 최근 각 지점별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의료진 및 직원들의 안전 강화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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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