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이숙녀 알재단 대표, 피터 하캄 주상원의원 감사패 받아
2021-12-24 (금) 07:48:28
크게
작게
[사진제공=알재단]
비영리 한인 미술 지원 단체 알재단 대표 이숙녀(사진 오른쪽) 한인 미술계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피터 하캄(사진 왼쪽) 뉴욕주 상원의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회장은 69년 도미 후 70년대부터 뉴욕의 최초 한인 갤러리인 한국 아트 갤러리 디렉터를 역임하고, 한인 작가들을 지원해 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청소년 사회적 임팩트 프로젝트 챌린지’ 참가자 모집
“모국서 재외 한인 정체성 키워요”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 장학금 신청 접수
역대뉴욕한인회장단 초청 뉴욕총영사관, 협력방안 논의
장수데이케어, 왕과 사는 남자 단체관람
이한넷, ‘이민자 권리보호‘ 캠페인
많이 본 기사
‘슈돌’ 촬영이 만든 추사랑 불안?..야노 시호, 딸 후유증 고백 “3년간 엄마 부재”
광화문에 서는 7인의 왕..서울의 중심에서 방탄소년단을 외치다
‘성추행 의혹’ 장경태 자진 탈당, 뒷북 징계 나선 민주당
[BTS 컴백] BTS “팀 여정 멈춰 아쉬움 남기고 싶지 않았다”
대전 공장 화재… 14명 연락두절·53명 부상
공소청법 통과… 민주당의 ‘검 지우기’, 위법 소지 못 지웠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