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직 주하원의원·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 지역주민에 음식 무료제공

2021-12-24 (금) 07: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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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주하원의원·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 지역주민에 음식 무료제공

[사진제공=로직 의원실]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은 17일 연말연시를 맞아 플러싱 셀프헬프 커뮤니티 서비스 앞에서 지역 주민 200명에게 음식을 무료 제공했다. 이날 음식은 푸드뱅크와 그로서리 딜리버스 인스트라카트가 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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