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낫소카운티 롱비치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금지

2021-12-24 (금) 07: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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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소카운티의 롱비치시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금지된다.
롱비치 시의회는 21일 상업 시설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와 유통을 금지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존 벤도 시의장은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금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쉬운 과정은 아니었으나 장기적으로 커뮤니티에 끼칠 영향을 중요하게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롱비치시는 글렌코브, 이스트 햄튼, 햄스테드, 헌팅턴, 아이슬립, 노스 햄스테드, 오이스터 베이, 셸터 아일랜드, 스미스타운에 이어 롱아일랜드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 금지를 결정한 10번째 타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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