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지혜가 15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MBN 예능 ‘돌싱글즈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돌싱글즈’는 국내 최초로 돌싱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그리며 ‘마라맛 연애 예능’이라는 신장르를 구축한 MBN의 간판 연애 예능. 17일 첫 방송. / 사진제공 = MBN /사진=스타뉴스
혼성그룹 샵 멤버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지혜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24일(한국시간 기준) "이지혜가 이날 서울의 한 병원에서 3.8kg의 여아를 건강히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문재완은 사랑스런 둘째 자녀의 탄생을 누구보다 기뻐하며 두 사람의 회복을 돕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 딸 태리 양을 낳았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왔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도 전한 바 있다.
이어 이지혜는 2021 S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소속사는 이와 함께 "어느 해보다 뜻깊은 2021년을 보낸 이지혜씨에게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지혜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건강을 회복하는 데로 복귀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