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장 이준행·사진)
준이 장학재단(회장 이준행·사진)이 제7회 장학생 명단을 발표하고 장학금을 우편으로 전달했다.
재단은 21일 팬데믹(대유행) 사태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프라인으로 전달식을 열기 어렵다고 판단, 선정된 8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2,500달러의 장학금을 장학증서와 함께 우편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장학생 명단은 다음과 같다. 에린 황(스토니브룩대), 케린 황(버룩칼리지), 서린 문(밴더빌트대), 케빈 최(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 강미나(뉴스쿨-매네스음대), 데이빗 페도(럿거스 뉴브런즈윅), 머시디스 살구에로(볼드윈 시니어고교), 알렉스 김(퀸즈보로 커뮤니티칼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