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이혜리가 밀주에 나섰다./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방송 화면 캡처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이혜리가 본격적으로 밀주꾼으로 나서게 됐다.
21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2회에서는 강로서(이혜리 분)가 돈을 벌기 위해 술을 팔기로 했다.
이날 강로서는 직접 담근 술을 천금(서예화 분)에게 보여주며 함께 술을 팔기로 했다. 강로서는 금주령을 언급하는 천금에게 자신의 빚도 갚고, 수익금을 나눠주겠다고 했다.
강로서는 자신의 집에 세 들어 사는 남영(유승호 분)이 물을 찾으러 살림을 뒤지자, 황급히 그를 막아섰다. 강로서는 "떠다 줄 것이니 방에 있으시오"라고 했고, 마침 남영이 "무슨 냄새야"라면서 냄새의 출처를 찾자 간장을 그에게 부어버렸다. 사헌부 감찰 남영이 술을 빚는 상황을 알게 될까 그를 막아선 것.
강로서는 천금과 함께 본격적으로 술 팔기에 나섰다. 그는 약방에 술을 가져다 줬고, 돈 벌 생각에 기뻐했다. 밀주 장사에 나선 강로서, 천금이 과연 무사히 금주령을 피해 술을 팔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데..
한국TV에서도 확인해 볼수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