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AWCA, 싱글맘 가정 등 63가정에 사랑의 바구니 전달
2021-12-21 (화) 08:02:18
크게
작게
[사진제공=AWCA]
뉴저지 티넥의 비영리기관 AWCA가 지난 17일 팰리세이즈팍 한인회를 통해 팰팍에 사는 싱글맘 가정 등 63개 가정에 사랑의 바구니를 전달했다. AWCA는 각종 식품과 마스크, 음식, 크리스마스 카드 등이 담긴 사랑의 바구니를 형편이 어려운 가정들에게 전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청소년 사회적 임팩트 프로젝트 챌린지’ 참가자 모집
“모국서 재외 한인 정체성 키워요”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 장학금 신청 접수
역대뉴욕한인회장단 초청 뉴욕총영사관, 협력방안 논의
장수데이케어, 왕과 사는 남자 단체관람
이한넷, ‘이민자 권리보호‘ 캠페인
많이 본 기사
美 “이란 호르무즈 위협능력 약화…지하 미사일시설 등 파괴”
‘슈돌’ 촬영이 만든 추사랑 불안?..야노 시호, 딸 후유증 고백 “3년간 엄마 부재”
하와이 폭우로 120년 된 댐 붕괴 위기…주민 5천여명에 대피령
광화문에 서는 7인의 왕..서울의 중심에서 방탄소년단을 외치다
손흥민의 ‘살인 태클’ 분노, 4년 전 ‘마스크 악몽’ 때문...
“트럼프 방중 연기엔 복합적 요인”…이란전쟁 전부터 엇박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