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민참여센터, 김도형 신임 이사장 선출

2021-12-21 (화) 07:38:4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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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김도형 신임 이사장 선출

시민참여센터(KACE)의 신임 이사장으로 김도형(앞줄 왼쪽) 염카이로 통증병원 대표가 선출됐다. [사진제공=KACE]

시민참여센터(KACE)의 신임 이사장에 김도형 염카이로 통증병원 대표가 선출됐다.
시민참여센터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으로 김도형 이사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년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시민참여센터가 현재 전개하고 있는 각종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한인 2~3세들이 주축이 된 주니어 보드 구성은 물론 한국과 미국 사이의 주요 현안에 시민참여센터가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염카이로 통증병원 대표인 김 신임 이사장은 지난 12년간 KACE에서 이사로 활동해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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