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꽃피면’ 이혜리, 시전 난투극 중 유승호와 첫 만남

2021-12-20 (월) 10: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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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면’ 이혜리, 시전 난투극 중 유승호와 첫 만남

/사진=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방송 화면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이혜리가 시전 난투극을 하는 상황에서 유승호와 처음 만났다.

20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시전에서 쌀과 콩, 보리를 파는 강로서(이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로서는 시전에서 쌀과 콩, 보리를 팔고 있었으나 시전 무뢰배 계상목(홍완표 분)이 딴지를 걸었다. 계상목은 "처음 보는데, 누구 허락받고 여기서 장사하시나. 자릿세를 내라"며 강로서를 협박했고, 강로서는 "난전에서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건 금시초문이다"며 돈을 내지 않으려 했다.


결국 계상목은 강로서의 돈주머니를 강제로 빼앗았다. 강로서 또한 계상목이 들고 있던 몽둥이를 들고 놔주지 않는 등 강력하게 대항했고 난투극으로 이어지는데.. 한국TV에서도 확인해 볼수있다.

마침 시전을 지나가다 이 모습을 본 남영(유승호 분)은 "백주 대낮에 만인이 보는 앞에서 무슨 짓인가"며 싸움을 말린 뒤 계상목이 뺏어간 돈주머니를 도로 빼앗아 강로서에게 돌려줘는데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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