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부 묻고 조속한 일상회복 기원 한인경제단체 송년회 잇달아

2021-12-20 (월) 07:59:01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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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부동산협·식품협·NJ경제인협 신구회장 이취임 등 한해 마무리

안부 묻고 조속한 일상회복 기원 한인경제단체 송년회 잇달아

재미부동산협회 송년의 밤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 직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뉴욕일원 한인경제단체들의 송년회가 잇따라 열렸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개인방역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열린 대면 행사에 참석한 각 단체 회원들은 서로의 건강과 조속한 일상회복을 기원했다.

재미부동산협회(회장 폴김)는 16일, 롱아일랜드 소재 ‘레너즈 팔라조’ 연회장에서 ‘2021년 송년의 밤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부동산 에이전트와 부동산 유관단체 및 한인 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재미부동산협회 제15대 회장에 모니카 박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이임한 폴 김 회장은 이원종 변호사와 엘리자베스 김 변호사, 체이스 뱅크의 장진우 뱅커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고 협회 이사회와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손영준)는 김 회장에게 각각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했다.
안부 묻고 조속한 일상회복 기원 한인경제단체 송년회 잇달아

뉴욕한인식품협회 임원이사들이 신년 건강과 일상회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박광민)는 17일, 베이사이드 소재 칠성가든 식당에서 ‘임원이사 송년회’를 갖고 다사다난했던 2021년 한 해를 마감했다. 식품협회는 참석 임원이사들에게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선물로 증정했다.
안부 묻고 조속한 일상회복 기원 한인경제단체 송년회 잇달아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홍진선 회장 제20대 재임식 및 협회 창립 33주년을 겸한 특별 송년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홍진선)는 지난 16일, 리버베일 소재 벨리브룩 골프코스 클럽하우스에서 홍진선 회장 제20대 재임식 및 협회 창립 33주년을 겸한 특별 송년회를 가졌다.

이번 송년 행사에는 조용래, 고용화, 박명근 전직회장들도 참석, 회원들과 함께 힘들었던 한해를 마무리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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