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부동산협·식품협·NJ경제인협 신구회장 이취임 등 한해 마무리

재미부동산협회 송년의 밤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 직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뉴욕일원 한인경제단체들의 송년회가 잇따라 열렸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개인방역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열린 대면 행사에 참석한 각 단체 회원들은 서로의 건강과 조속한 일상회복을 기원했다.
재미부동산협회(회장 폴김)는 16일, 롱아일랜드 소재 ‘레너즈 팔라조’ 연회장에서 ‘2021년 송년의 밤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부동산 에이전트와 부동산 유관단체 및 한인 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재미부동산협회 제15대 회장에 모니카 박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이임한 폴 김 회장은 이원종 변호사와 엘리자베스 김 변호사, 체이스 뱅크의 장진우 뱅커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고 협회 이사회와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손영준)는 김 회장에게 각각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했다.

뉴욕한인식품협회 임원이사들이 신년 건강과 일상회복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박광민)는 17일, 베이사이드 소재 칠성가든 식당에서 ‘임원이사 송년회’를 갖고 다사다난했던 2021년 한 해를 마감했다. 식품협회는 참석 임원이사들에게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선물로 증정했다.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홍진선 회장 제20대 재임식 및 협회 창립 33주년을 겸한 특별 송년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홍진선)는 지난 16일, 리버베일 소재 벨리브룩 골프코스 클럽하우스에서 홍진선 회장 제20대 재임식 및 협회 창립 33주년을 겸한 특별 송년회를 가졌다.
이번 송년 행사에는 조용래, 고용화, 박명근 전직회장들도 참석, 회원들과 함께 힘들었던 한해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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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