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스타일링 논란 언급 “금방 자라잖아요”
2021-12-19 (일) 10:31:55

/사진=SBS ‘런닝맨’ 방송
배우 송지효가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스타일링 논란을 언급했다.
한국 TV(https://tvhankook.com)에서 시청할 수 있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아름다운 의상을 입고 모였다.
이날 송지효는 정갈한 숏커트와 흰색 의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머리는 금방 자라잖아요"라며 최근 논란을 의식한 듯 애둘러 말했다. 이에 하하는 "너 종국이 형이랑 같은 미용실 다니지 않나"라고 말하자, 김종국은 "블X클럽을 다니는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번에 저 광수 청룡 영화제에서 앞잡이처럼 사진 찍힌 거 봤냐"라며 "걔가 지금 포지션을 못 찾더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