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남편’ 차서원, 분노한 지수원 향해 “엄현경 사랑한다”
2021-12-17 (금) 10:17:29

/사진= MBC ‘두 번째 남편’ 방송 화면
'두 번째 남편'에서 차서원이 가짜 샤론 박 행세한 것에 분노한 지수원에게 엄현경을 사랑한다고 털어놨다.
17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사람을 시켜 봉선화(엄현경 분)가 샤론 박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주해란(지수원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해란은 봉선화에게 "내 아들까지 이용했다. 네 남편과 한 집에 있을려고 우리 재민이(차서원 분)이랑 결혼한 거 아니냐. 네까짓 게 나랑 회장님까지 감쪽 같이 속이냐"라고 분노했다.
이때 집으로 들어온 윤재민은 "내가 하자고 했다. 선화 씨를 샤론으로 만든 게 나다. 이 방법밖에 없었다. 윤재경(오승아 분)이 선화 씨를 죽이려한 순간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라며 변명했다.
이어 윤재민은 "왜 이렇게까지 했냐"고 말하는 주해란에게 "선화 씨를 사랑했다. 어떻게든 곁에 두고 싶었다"라고 털어놓는데..
한국TV에서도 확인해 볼수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