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코로나19 완치 판정 “스케줄 재개”
2021-12-15 (수) 11:35:40

배우 김수로 /사진=스타뉴스
배우 김수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16일(한국시간 기준) 스타뉴스에 "김수로가 지난 14일 PCR 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드라마 촬영을 포함해 예정된 일정에 다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로는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백신 접종 완료 후 부스터샷 접종을 앞둔 상황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확진 판정을 받아 자택 격리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은 위태로워졌다. 모든 촬영 일정을 중단 후 전 스태프 및 배우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다행히 김수로의 확진 여파는 없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및 보건복지부는 지난 15일 7,62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음을 밝혔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