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IE 메도우팍 레이크 브릿지 선상서 토막 시신

2021-11-29 (월) 07: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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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익스프레스웨이(LIE)에서 토막 시신이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신원 미상 남성의 토막 시신은 지난 27일 오후 3시30분께 LIE 동쪽방향 23번 출구 인근 플러싱 메도우팍 레이크 브릿지 선상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해당 시신이 과속 차량에 의한 뺑소니 사고로 인한 결과인지 누군가 시신을 도로에 투기한 것인지 두 가지 가능성을 두고 자세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사건으로 인해 현장이 수 시간 동안 통제 돼 롱아일랜드방향 차량들이 우회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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