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식업 관련 경험담 생생하게 들려준다

2021-11-26 (금) 07:21:04
크게 작게

▶ 뉴욕한인예술인연합, 내달 5일시그니처 토크 시리즈 ‘톡톡톡’개최

▶ 황규창·김지호·윤주성씨 초청

요식업 관련 경험담 생생하게 들려준다
뉴욕한인예술인연합(KANA)가 내달 5일 오후 3시 맨하탄 애니타임바&빌리아드에서 시그니처 토크 시리즈 ‘톡톡톡’(Talk Talk Talk)을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티비티 온 더 플레이트’(Creativity on the Plate)를 주제로 황규창, 김지호, 윤주성씨가 초청돼 요식업계와 관련한 생생한 이야기들을 참석자들에게 전달한다.

황규창씨는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요리사를 거쳐 현재 유튜브에서 ‘아미요’(Amiyo) 채널을 운영하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김지호씨는 보스턴 최고급 레스토랑 레스팔리에(L’Espalier) 패스트리 셰프를 시작으로 뉴욕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더 모던(THe Modern)을 거쳐 현재는 맨하탄 한인타운에서 ‘주막반점’을 열고 오너 셰프로 활동 중이다.

부산 해운대 암소갈비의 3대를 이은 윤주성씨는 현재 맨하탄 한인타운에서 윤해운대갈비를 운영하고 있다.

패널 3인은 뉴욕에서 요식업계에 종사하기까지의 생생한 과정과 경험을 참석자들과 나누며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행사 입장권은 KANA 홈페이지(www.nykana.org)에서 구매 가능하다. 주소 112 W 30th St, New York, NY 10001 △문의: 인스타그램(@newyork kana), 페이스북(Korean Association of New York Artists)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