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00만달러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 낫소·서폭카운티서 잇달아 나와

2021-11-26 (금) 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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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의 낫소카운티와 서폭카운티에서 500만달러 짜리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가 각각 나왔다.

뉴욕주복권국에 따르면 총 상금 3억달러가 걸려있는 월드 클래스 캐쉬(World Class Cash) 스크래치 복권 구입자 중 최근 서폭카운티 포트 제퍼슨에 거주하는 루이스 드마요와 낫소카운티 프리포트에 거주하는 호세 알마잔이 각각 500만달러의 상금에 당첨 됐다.

드마요는 린든허스트의 몽탄 하이웨이 선상 마크루파 슈퍼 스탑에서, 알마잔은 프리포트 노스 메인 스트릿 선상 럭키7 푸드 마켓에서 각각 복권을 구입한 후 행운을 거머쥐었다.

두 사람 모두 상금 일시불 수령으로 연방세 24%, 주세 8.82% 징수 후 325만5,000달러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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