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배우 오연수와 윤유선, 차예련,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이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이미지 변신 화보를 찍었다.
한국 TV(https://tvhankook.com)에서 시청할 수 있는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오연수, 차예련, 이경민이 윤유선을 위한 서프라이즈 화보를 준비했다.
이날 이경민과 오연수는 스타일리스트 김성일과 함께 윤유선이 화보 때 입을 옷을 골랐다. 오연수는 윤유선이 입을 옷을 대신 입어봤고 이경민은 오연수 몸매를 보며 "오연수 아직 살아있다"고 감탄했다.
김성일은 "이거 입고 손지창한테 가라"라고 했고 오연수는 "뭐 잘못 먹었나 할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연수는 의상을 모두 고른 후 "좋아할지는 모르겠는지 윤유선 아닌 것처럼 벗겨보고 싶었다"며 윤유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