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유리가 본지와 MBN 토일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종영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극 중 권유리는 보쌈으로 인해 운명이 바뀌어버린 화인옹주 ‘수경’ 역으로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뉴스
가수 겸 배우 권유리가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는 새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 진행을 맡은 이은지는 "본래 제작발표회에 함께 하기로 한 권유리 씨는 이날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서 PCR 검사를 받았다"라고 불참했음을 밝혔다.
이에 따라 제작발표회에는 강영선CP, 박상현PD를 비롯해 옥주현, 권유리,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만 함께 한다.
'방과후 설렘'은 아이돌이란 꿈을 향한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다. 오는 28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12월 5일부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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