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4년만에 첫 정규앨범 ‘디 앨범’(THE ALBUM)을 발표한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2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뉴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로제 제니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한국시간 기준) 공식입장을 통해 "지수 로제 제니의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 촬영 일정을 앞두고 지난 24일 확진 통보를 받은 리사의 건강 상태는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매우 양호한 상태"라며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수시로 선제적 검사를 통해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신경 써왔다"라고 덧붙였다.
◆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블랙핑크 멤버 지수, 로제, 제니의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검사(Real Time RT-PCR)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아울러 현재까지 YG 스태프를 비롯한 보안요원, 지인들 역시 전원 음성 반응임을 확인했습니다.
콘텐츠 촬영 일정을 앞두고 지난 24일 확진 통보를 받은 리사의 건강 상태는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들은 수시로 선제적 검사를 통해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신경 써왔습니다.
리사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 해 나갈 예정입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