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현대예술협회, 연례 그룹 전시회
▶ 한국일보 후원… 내달 1∼8일 리버사이드 갤러리

최근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원들이 월례회를 열고 내달 열리는 연례 그룹전시회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한미현대예술협회]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김은주)의 연례 그룹전이 내달 1일~8일까지 뉴저지 해켄색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회복’(Recovery)을 주제로 팬데믹(대유행)으로 인해 마주했던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새롭게 달려 나가길 기원하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협회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재능 있는 한인 예술인들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로 삼고자 42명의 작가들이 힘을 모아 준비해왔다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전시에는 김금자, 김미란, 김봉중, 김성은, 김성혜, 김은주, 김정식, 김정희, 김종태, 김혜경, 권남숙, 권영춘, 권주숙, 노명숙, 데빗 박, 박기숙, 박미송, 박현숙, 서정청, 손인경, 송영애, 쎄실강, 이기우, 이귀자, 이영, 이영희, 이유성, 이희옥, 여주영, 유경옥, 유성복, 유호종, 윤향란, 장수영, 조경희, 조남천, 조남현, 조유미, 조현, 조현주, 조진, 최지니 등 회원작가들이 참여한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2월4일 오후 2~5시까지 열리며 관람시간은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장소 390 Hackensack Ave. Suite 201, Hackensack, NJ 07601
△문의 201-488-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