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수감사절 앞두고 반짝추위

2021-11-24 (수) 07:57:45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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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첫 영하권…주말 다시 추위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뉴욕 일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반짝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밤 최저기온은 화씨 30도(섭씨 영하 1.1도)까지 내려가며 올 겨울 들어 첫 영하권에 진입할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 역시 화씨 46도(섭씨 7.7도)로 외출 시 두툼한 외투를 챙겨 입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5일에도 밤 최저기온 36도, 낮 최고기온 55도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다 26일 비가 한차례 내린 후 기온이 다시 하강해 주말에는 밤 최저기온이 화씨 30도까지 떨어지며 영하의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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