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이자·모더나 부스터샷 미 전국 모든 성인 허용

2021-11-22 (월) 07: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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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모더나 부스터샷  미 전국 모든 성인 허용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로이터]

20일부터 미 전국의 모든 성인의 화이자 및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접종이 가능해졌다.
이는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9일 자문위의 만장일치 권고를 거쳐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대상을 18세 이상 모든 성인으로 확대할 것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CDC는 이달 초 이미 존슨앤드존슨(J&J) 백신의 18세 이상 부스터샷에 대해 최종 승인한 바 있다.
따라서 미국에서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3종의 코로나19 백신 모두 성인이라면 누구나 부스터샷을 접종할 수 있다. 뉴욕시는 이에 앞서 지난 15일부터 부스터샷 대상을 모든 성인으로 확대해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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