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음·쓰레기 논란’ 퀸즈 술집 리커 라이선스 효력 중단

2021-11-22 (월) 07: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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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쓰레기 논란’ 퀸즈 술집 리커 라이선스 효력 중단

[사진제공=브런스타인 의원실]

소음과 길거리 노상방뇨 및 쓰레기 투척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불만을 제기됐던 클라우드 데킬라 바의 리커 라이선스 효력이 20일 전면 중단됐다. 한인 상가가 밀집한 퀸즈 어번데일에 위치한 바에서는 지난 13일 총격사건이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기도 했다. 에드워드 브런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과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등이 이날 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리커 라이선스 효력이 중단된 사실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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