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 한인변호사 13명 새롭게 배출

2021-11-22 (월) 07:19:2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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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에서 한인 변호사 13명이 새롭게 배출됐다.

뉴저지주 변호사시험위원회가 지난 16일 발표한 ‘2021년 7월 변호사시험 합격자 명단’을 토대로 한인 추정 성씨를 분류한 결과, 한인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 662명 중 1.9%에 해당하는 1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9월 시험을 통해 배출됐던 한인 변호사 6명보다 7명 많은 숫자다.

변호사시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7월 치러진 이번 시험에는 총 1,131명이 응시해 약 58.53%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합격자 명단은 변호사 시험위원회 웹사이트(njbarexam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7월 치러진 뉴욕주 변호사시험 한인 합격자는 166명으로 집계됐다.
<본보 11월1일자 A1면>

■뉴저지주 변호사 시험(2021년 7월) 한인 합격자 명단
한인 성씨(Last Name)를 추정해 뽑은 것으로 실제 명단과 다를 수 있음.
알파벳 순.

[C]=Chang, Samantha / Chang, Heejae
[K]=Kang, David / KIM, Christopher / Kim, Justin
[L]=Lee, Sarah / Lee William / Lee, Ashley / Lee, DEANNA
[M]=Min, Byung Hyuk
[N]=Nah, Yohan
[O]=Oh, Kristen
[P]=Park, Jeong Hyeon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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