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를 언급하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은 19일(한국시간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를 하게 됐음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샘 해밍턴은 "그동안 너무 감사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부족하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라며 "시작있으면 늘 끝이 오는데 아쉽지만 떠나야 되는 시기가 됐다"라고 밝히는데...
한국TV에서도 확인해 볼 수있다.
이어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덕분에 추억을 너무 많이 만들었다"라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과 응원 부탁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샘 해밍턴 가족은 지난 2016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5년 동안 '윌벤져스'라는 애칭과 함께 존재감을 드러냈다.
◆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글 전문
그동안 너무 감사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부족하지만 정말 좋은 경험 이였어요.
시작있으면 늘 끝이 오는데.. 아쉽지만 떠나야 되는 시기 됐네요.
여러분들은 많은 사랑 덕분에 추억을 너무 많이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과 응원 부탁 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사랑 합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