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워볼 잭팟 2억500만달러까지 치솟아

2021-11-19 (금) 08:43:4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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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롱스서 2등 당첨

파워볼 복권 잭팟이 또 다시 터지지 않아 당첨금이 2억500만달러까지 치솟았다.
뉴욕주복권국은 17일 진행된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나온 당첨번호는 3, 16, 48, 52 ,60 파워볼 번호는 1이었다.
파워볼 번호를 제외한 5자리 숫자를 맞춘 복권은 브롱스 델리(1683E 172nd st)에서 판매됐다. 당첨자는 해당 파워볼 구입 시 당첨금액의 2배를 지급받을 수 있는 ‘파워 플레이 옵션’(Power Play Option)을 1달러를 더 주고 구입해 200만달러를 수령하게 됐다.

파워볼은 전국 45개주와 워싱턴DC,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버진 아일랜드 등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1등에 당첨될 확률은 2억9,300만분의 1이다. 파워볼 추첨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3차례 실시되며 다음 추첨은 19일 밤에 진행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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