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봉사센터 신임회장 공모

2021-11-17 (수) 08: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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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신임 회장을 공모한다.
KCS는 16일 뉴욕시의원 당선으로 올해 말을 기해 퇴임하게 된 린다 이 회장의 후임자를 선정하기 위한 신임회장 공개 모집 요강을 발표했다.

요강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시니어 관련 비영리기관 단체장으로 최소 7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는 한국어 구사 능숙자로 단체 임원 및 운영진들과 안정적으로 단체를 운영해온 사실 등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또 기금모금 행사를 추진한 경력 등도 있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이메일(jobs@kcsny.org)로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KCS는 내년 3월 말까지 신임 회장 선출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KCS는 린다 이 회장 퇴임 후에는 당분간 김명미 부회장의 회장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 718-939-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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