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폴 김·스테파니 장, 팰팍 시의원 당선 확정

2021-11-17 (수) 08:39:0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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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선도전’ 이종철 후보는 고배 클로스터 재니 정 3선 성공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선거에서 폴 김 민주당 후보와 스테파니 장 공화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버겐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발표한 팰팍 시의원 선거 최종 개표 결과에 따르면 폴 김 민주당 후보가 1,273표, 스테파니 장 공화당 후보가 1,207표로 각각 1위와 2위로 당선됐다.

반면 팰팍 시의원 6선을 노렸던 이종철 민주당 후보는 스테파니 장 후보에게 24표 차이로 3위로 밀리면서 고배를 마셨다. 클로스터 시의원 선거에서는 재니 정 민주당 후보가 1위로 당선돼 3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조 공화당 후보는 3위로 낙선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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