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리엄스 시공익옹호관 뉴욕주지사 선거 출마 선언

2021-11-17 (수) 08:37:08
크게 작게
윌리엄스 시공익옹호관 뉴욕주지사 선거 출마 선언

주마니 윌리엄스(45·사진)

주마니 윌리엄스(45·사진) 뉴욕시공익옹호관이 16일 뉴욕주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윌리엄스는 이날 공개된 출마 동영상을 통해 “뉴욕주는 펜데믹을 극복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차기 뉴욕주지사 선거 출마 계획을 발표했다.
윌리엄스 공익옹호관이 내년 선거에서 승리하면 데이비드 패터슨 전 뉴욕주지사에 두 번째 흑인 주지사가 된다. 윌리엄스 공익옹호관은 2018년 뉴욕부주지사 선거에 출마해 캐시 호쿨 현 주지사에게 7% 포인트 차이로 패배한 바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