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감염 발생 학교건물 열흘간 폐쇄
2021-11-15 (월) 08:48:47
조진우 기자
▶ 퀸즈 파라커웨이 더 빌리지 아카데미 공립학교
퀸즈 파라커웨이 더 빌리지 아카데미 공립학교에서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건물이 폐쇄됐다.
뉴욕시교육국은 11일 이날부터 더 빌리지 아카데미 공립학교를 열흘 간 폐쇄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대면수업은 오는 22일 재개된다.
교육국에 따르면 이번 학기에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학교건물이 폐쇄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10일 아스토리아 PS166초등학교<본보 11월11일자 A3면> 등 이번 주에만 두개의 학교가 문을 닫게 됐다.
교육국에 따르면 지난 4~10일 더 빌리지 아카데미에서는 학생 12명과 교직원 1명 등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지난 달 28일과 지난 10일 사이에도 학생 17명과 교직원 2명의 코로나19 확진사례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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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