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연례 사랑의 무료 개안수술’ 실시
2021-11-15 (월) 08:17:44
비전케어 USA가 오는 20일 뉴저지 팰팍 소재 성모안과(St. Mary’s Eye and Surgery Center)에서 ‘제5회 연례 사랑의 무료 개안수술’을 실시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뉴욕 뉴저지 일원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한인을 대상으로 하며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저소득층이나 보험이 없는 한인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신청자에게는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환자의 건강상태 등을 미리 확인한 뒤 안과 전문의를 연결해 안과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전케어 USA는 팬데믹(대유행)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 중 눈이 아파도 검사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생겨나지 않도록 무료 눈검사를 제공하고, 검진 결과 백내장 질환이 발견되는 저소득층 환자들은 무료로 개안수술을 받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진료는 뉴욕한인봉사센터(718-939-6137), KCC한인동포회관(201-541-1200 내선 111), AWCA(201-862-1664), BVMI(201-342-2478) 등의 비영리단체를 통해 신청한 이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장소 540 Bergen Blvd., Palisades Park, NJ 07650
△문의 info@vcs2020.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