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린다 이·줄리 원 시의원 당선자, 호쿨 주지사 면담

2021-11-15 (월) 08: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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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이·줄리 원 시의원 당선자, 호쿨 주지사 면담

[사진출처=호쿨 주지사 트위터]

뉴욕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뉴욕시의원에 당선된 린다 이(왼쪽 두 번째)와 줄리 원(오른쪽 두 번째) 당선자가 11일 캐시 호쿨(오른쪽 세 번째) 뉴욕주지사와 면담했다. 이날 호쿨 주지사는 올해 뉴욕시의원 선거에서 승리한 퀸즈 지역 여성 당선자들과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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