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경제인협, 홍진선 현 회장 연임

2021-11-12 (금) 08:18:58 이진수 기자
크게 작게
뉴저지경제인협, 홍진선 현 회장 연임
뉴저지경제인협회(회장 홍진선) 제20대 회장에 홍진선(사진) 현 회장이 재선출 됐다.

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명근)는 8일, 잉글우드 클립스 바이시클 클럽에서 제20대 회장선거를 실시 홍 현 회장을 차기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투표 후 이의 여부 수렴기간(24시간)동안 이의 제기가 없어, 10일 당선자를 확정 공고했다.

홍진선 회장은 “월드옥타 본부로부터 부당하게 지회자격을 박탈당한데 대해 끝까지 투쟁, 동 협회의 직위를 회복하겠다”며 “회원들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타민족 경제인협회들과의 네트웍 강화, 국제 비즈니스 박람회 확대, 한국 중소기업체의 미 진출 가교역할 수행에 주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홍 회장은 부동산회사 하이스트 그룹의 대표로 재직 중이며, 뉴저지경제인협회 제19대 회장, 수석부회장. 아사 등을 역임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