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맨스’ 이가령, 가슴 아픈 사연 “연기 못해 드라마 중도 하차”

2021-11-11 (목) 09: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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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맨스’ 이가령, 가슴 아픈 사연 “연기 못해 드라마 중도 하차”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가령이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11일 오후(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이가령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가령은 제천의 고즈넉한 시골 집에서 인사했다. 이가령은 "돌아가신 외조모부가 살던 집이다. 이후 가족들끼리 휴식을 취할 때 온다"고 말했다.


이가령은 '결혼 작사 이혼 작곡 '시즌 3를 앞두고 있다며 "2012년에 모델 일을 하는 도중 드라마에 출연할 기회가 생겼다. 그 이후로 2015년에 오디션 기회가 생겨서 드라마를 하게 됐는데 연기를 잘 못해서 하차했다. 이후 7~8년 간 일이 없다가 '결혼 작사 이혼 작곡'으로 다시 일을 시작했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전하는데...한국TV에서도 확인해 볼 수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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