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7% 참여 전체 투표율 38.7%보다 높아
뉴저지 본선거의 우편투표율이 58.7%를 기록해 전체 투표율 38.7%보다훨씬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뉴저지주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치러진 본선거에서 우편투표 용지를 발송받은 유권자 95만6,250명 가운데 58.7%인 56만1,341명이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본선거 전체 투표율인 38.7%를 훨씬 상회하는 것이다.
또 전체 투표 중에서 우편투표가 차지하는 비중도 22%를 넘어섰다. 뉴저지 우편투표 비중은 2018년 12.3%, 2019년 16.7%로 높아지고 있다.
한편 뉴저지 본선거 최대 이변이 연출된 3선거구 주상원의원 선거는 결국 민주당 소속 현역인 스티븐 스위니 주상원의장이 9일 패배를 인정하면서 끝이 났다.
이에 주상원은 오는 12일 새로운 주상원의장을 선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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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