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기호용 마리화나 재배 내달 15일부터 면허 신청접수
2021-11-11 (목) 05:24:24
뉴저지주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에 따른 재배 면허 신청이 다음달 시작된다. 9일 뉴저지 마리화나 규제위원회는 오는 12월15일부터 마리화나 재배와 가공, 실험실 면허 등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발표했다.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소에 대한 신청 접수는 내년 3월 15일부터 시작된다.
이는 2020년 뉴저지 주민투표에서 21세 이상 성인 대상 기호용 마리화나 소지 및 이용을 합법화한 것에 따른 실무 조치다. 하지만 마리화나 규제위원회는 언제부터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시작될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뉴저지 마리화나 관련 면허 신청에 대한 세부 사항은 규제위원회 웹사이트(nj.gov/cannabis/businesse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