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회 뉴욕 시니어 모델 패션쇼’ 공식 일정 돌입

2021-11-10 (수) 07: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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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 15∼26일 워킹 교습 등 피팅·미팅 예정

제1회 뉴욕 시니어 모델 패션쇼 행사가 15일부터 시작된다.

45~70세 남녀를 대상으로 더조은 스튜디오, 더모델즈 프로덕션, 한국패션모델예술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2~7시 퀸즈 아스토리아 월드 매너 모델 워싱교육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이어 ▶16일 본보 방문 기자 간담회 ▶16-26일 모델 워킹 교습과 자세 의상연출법 등 교육 ▶ 26일 아스토리아 월드매너 리허설 ▶27일 오전 8시-11시 헤어메이크업 피팅 퍼스트 룩, 오후 12~12시30분 맨하탄, 브루클린 덤보에서 룩 1 런웨이 사진과 영상 촬영, 오후 2시~2시30분 센트럴팍 2차 런웨이 룩, 오후 6시부터 3인 심사위원 초청 모델 1,2,3 선정 및 , 대면 런웨이 룩 1,2, 3, 오후 7시 제1회 뉴욕 시니어 패션쇼 론칭 등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 패션쇼 거물 연출가 정소미 교수가 15일 뉴욕에 도착하는데 이어 패션 브랜드 ‘몬테 밀라노’의 실비아 오 디자이너는 23일 도착, 26일까지 모델과 개인별 피팅과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주최측은 교육기간중에도 모델 선발은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201-889-9363(더조은스튜디오, 웹사이트 www.runway.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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