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학교 한글날 575돌 기념 이야기대회 결선

2021-11-10 (수) 07: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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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학교 한글날 575돌 기념 이야기대회 결선

[사진제공=뉴욕한국학교]

뉴욕한국학교(교장 박종권)가 한글날 575돌 기념 특별수업의 일환으로 지난 한 달 동안 진행한 이야기대회의 결선을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날 결선에는 총 23명의 학생이 진출해 한국 음식, 한복 등 한국문화 관련과 함께, 나의 꿈, 나의 롤모델 등 자신의 미래를 설계한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입상자는 이번 학기가 끝날 때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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