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익명의 한인 기부자 3명 21희망재단에 1만1,000달러 후원금

2021-11-10 (수) 07: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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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한인 기부자 3명 21희망재단에 1만1,000달러 후원금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은 9일 익명의 기부자 등으로부터 1만1,000달러의 후원금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익명의 한인 3명은 각각 5,000달러, 3,000달러, 2,000달러의 후원금을 보내왔으며, 미쉘 송 뉴저지한인회 수석부회장도 1,000달러의 후원금을 보내왔다. 송(오른쪽) 수석부회장이 변종덕 재단 이사장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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