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창정이 19일 오후 경기 파주시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에서 열린 16집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스타뉴스]
가수 임창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한국시간 기준)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임창정은 이날 오후 8시께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 현재 임창정은 방송 활동 등 모든 스케줄 소화 등에 대해 조율하고 있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임창정은 앞서 방송 출연을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양성 판정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임창정은 지난 1일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를 발매하고 오랜만에 가수로서 컴백 활동에 나섰지만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임창정은 타이틀 곡 '별거 없던 그 하루로'에 이어 후속곡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었다.
이에 대해 임창정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임창정은 향후 자신의 건강 회복에 힘을 실을 것"이라며 "많이 기대하셨을 팬들에게 건강하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