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이든 지지율 38% 또 최저치

2021-11-09 (화) 07: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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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 최저치를 기록했다.

USA투데이와 서퍽대가 지난 3∼5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37.8%로 집계됐다.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59.0%였다.

앞서 9월22일 발표된 같은 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은 43%였고 지난달 22일 발표된 갤럽 조사에선 42%였다.
설문 대상자의 63.7%는 바이든 대통령이 2024년 차기 대선에 연임을 위해 출마하지 않기를 원한다고 대답했다. 같은 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출마를 반대하는 응답은 58.4%로 바이든 대통령보다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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