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44기 핫라인 자원봉사자 모집

2021-11-08 (월) 08:48:39
크게 작게

▶ 뉴욕가정상담소, 30일부터 3주간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가 제44기 핫라인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 교육은 오는 30일부터 3주 동안 매주 화, 수요일 오전 10시에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가정폭력, 성폭력, 법적지원, 경제교육, 알콜 및 약물중독, 가정폭력 피해자 보상제도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지며 교육 종료 후 24시간 핫라인 봉사 자격이 주어지며, 별도의 수료증 수여식이 열린다.

등록비는 무료.
△문의 646-618-1012, joann.kim@kafsc.org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