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이남수씨 귀국 지원금 전달

2021-11-08 (월) 08: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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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이남수씨 귀국 지원금 전달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 7일 서류미비자인 이남수(69)씨의 귀국을 돕기 위해 1,200달러를 지원했다. 가족없이 홀로 20년간 살아온 이씨는 지병이 있음에도 건강보험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해오다가 최근 뉴저지 필그림 선교교회의 주선으로 경기도 이천의 한 기관에 입주해 살게 됐다. 변종덕(왼쪽 세 번째부터) 재단 이사장이 이씨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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