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두번째남편’ 오승아, 지수원X엄현경 몰래 유전자검사 “설마 했는데”

2021-11-03 (수) 10: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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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남편’ 오승아, 지수원X엄현경 몰래 유전자검사 “설마 했는데”

/사진= MBC ‘두 번째 남편’ 방송

'두 번째 남편'에서 오승아가 지수원과 엄현경 몰래 둘의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

한국 TV(https://tvhankook.com)에서도 시청할 수 있는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윤재경(오승아 분)이 비서 김수철(강윤 분)에게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받았다.

이날 윤재경은 김수철에게 봉선화(엄현경 분)와 주해란(지수원 분)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전달받았다. 서류에는 주해란과 봉선화는 유전자가 99.999999% 일치해 친자가 성립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윤재경은 "설마 설마 했는데. 막아야 돼. 어떻게해서든 봉선화와 주해란이 서로 모르게 해야 돼. 어떻게 하냐고"라며 격분했다.

한편, 주해란은 전단지를 만들어 돌리고 현수막을 서울 시내 곳곳에 내걸어 살아있는 자신의 딸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방송 말미, 봉선화 또한 경찰에 등록해둔 유전자 등록 검사를 토대로 친엄마를 찾았다는 전화를 받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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