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회, 30대 회장 선거 일정 공식 돌입

2021-11-03 (수) 07:58:4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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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등록 17일까지…12월7일 선거

뉴저지한인회가 30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 일정에 공식 돌입했다.
뉴저지한인회에 따르면 30대 회장 선거는 오는 12월 7일에 실시한다. 후보 등록 기간은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위원장을 맡은 남경문 KCC한인동포회관 부관장을 비롯 김창식(부위원장), 강은주, 김윤정, 이정환, 임정헌, 장신근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후보등록을 위한 공탁금의 경우 지난 선거보다 1만 달러 낮아진 2만 달러로 책정됐다.
뉴저지한인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 한인사회 여건을 고려해 선관위가 공탁금을 조정했다”며 “뉴저지 한인사회 개혁과 봉사를 원하는 열정적인 이들의 입후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입후보 등록 자격 및 절차 등 30대 회장 선거에 대한 세부 사항을 설명할 계획이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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